화상영어 추천 - 수강료 비교와 효율적인 선택

 


 

 

 

 

국제화 시대를 맞이하여 직장인들의 영어회화 능력의 수요가 많아지고 올해부터 수능에서 듣기평가의

반영비율이 50%로 상향이 되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어학연수나 오프라인 학원수강의 대용으로

시간이 절약되고, 접근이 용이한 온라인 전화영어나 화상영어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 화상영어는 붐이 일어나고 있는데 요즘에 화상영어 업체들이 많다보니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게 사실 입니다.

 

 

화상영어가 정착된지 오래되는 지금 서비스와 강사들의 수준은 대부분 대동소이 하며,

다들 공통적으로 자체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화상교육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들간의 수강료를 비교해 보면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결국 수강료의 차이는 마케팅의 차이라고 봐야 하는데 초창기와 달리 온라인 교육에 대한

마케팅 비용은 천정부지로 올랐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수강료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울때 일수록 가능하면 실속있는 선택을 하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일단 주요 화상영어 서비스 업체들의 수강료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2013년 1월19일 기준)

아래에서 보시다 시피 수강료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체명 수강료  수업시간 (주5회) 비고 
 헬로ET 210,000원 20분   
 민트영어 170,000원 25분   
 매드포스터디 158,000원 20분   
 메가토킹 158,000원 25분   
 슈퍼톡 143,000원 25분   
 저스톡 115,000원 20분   
토크매니아 109,000원 25분   
 박스잉글리쉬 104,000원 25분   
 마이프리토킹 100,000원 25분   
 핑퐁톡 98,000원 20분   
 메가에듀 85,000원 25분   

 

 

메가에듀는 화상영어 뿐만이 아니라 전화영어 수강료도 가장 저렴 합니다.

화상전용 화이트보드를 사용하는것은 기본이고, 영작교정 및 데일리 평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현지에 자체 교육센터를 보유하고, 직영을 하는 관계로 수강료를 내릴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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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가 저렴하다고 해도 재택근무 업체는 피해야


 

 

필리핀은 인프라가 낙후된 나라 입니다.

그러다 보니 툭하면 정전이 발생하고, 통신 설비도 한국에 비하면 열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비싼 고정비를 없앤다고 각 가정에서 홈인터넷을

이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게 하는 일부 업체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업체들은 수강료는 고정비가 없는 관계로 비교적 저렴합니다

하지만 정전이 되었을때 대책이 없고, 통신 시설이 좋지 않아서 음질이나 화질에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강사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으며, 결강시 대책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여 가능하면 전용선과 백업라인 및 자체발전시설 및 UPS 시설을 하여 정전에 대비도록 설비가

되어 있는 전문 교육센터가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게 현명한 방법 입니다.

 

 

 

 

 

화상영어, 같은 조건이라면 어떤 선택이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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