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 계곡 트레킹 - 용소골 (3)

 

 

 

 

 배낭때문에 버릿골처럼 수영을 하면서 진행할수가 없어서 물이 깊은곳은 아슬아슬 바위를 타고 비켜간다.

 

 걷다가 땀이나면 다시 물속으로 ~

 

 

바위로 이루어진 협곡은 비가오면 휴 ~ 피할데가 없다.

 

 

 

 

 멋진 계곡은 도처가 절경이다

 

 우리나라 최후의 오지속에 숨겨져 있으면서 14km에 걸쳐 환상의 비경을 자랑하는 용소골

 

 절벽에 붙어있는 큰 벌집

 

 

3용소로 가는길...아무도 없는 계곡엔 우리들 뿐이다.

 

 

 

 간식을 먹으면서 시원한 물에서 잠시 쉬어간다.

 

 드디어 3용소 도착

사진으로 보이는 우리 일행들 왼쪽구석에 어찌 알고 홀로 찾아온 외국인 한명이 비박준비를 해놓았다.

 

 용소골 용소중 가장 멋지다는 3용소

지나칠수 없어 잠깐 물놀이를 하고 간다.

 

 

 

 

 3용소를 지나 위로...위로....

 

 광산 못미쳐 넓은 곳에 텐트를 치고

 

 또 다시 즐거운 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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